인테리어 소품 시리즈 - 인테리어 조명

리테리어

인테리어에선 가구나 소품으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데요.

그중에 '조명'은 집안의 분위기를 크게 바꿀 수 있는 소품입니다.

하지만, 조명도 종류와 특징이 다양하기 때문에 고르실때 많이 고민하시게 될텐데요-


그래서 오늘은 조명의 종류와 특징에 대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


천정등(ceiling lighting)

침실에서 흔히 볼수 있는 천정등입니다.

공간을 환하게 비춰줄 수 있는 천정등은 노출등, 실링라이트, 실링램프라고도 표현되며

보통  메인조명으로 활용되고 있는 조명입니다.


다운라이트(downlighting)

천정등과 같이 위에서 아래로 공간을 비춰주는 것은 같지만 다운라이트는 천정에 매립되어 공간을 비춰주는 조명입니다.

매립등, 매입등, 하향등이라고도 불리는데 주로 식당이나 카페등 상업공간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팬던트(Pendant lighting)

팬던트조명은 천정에 줄로 고정되어 다양한 길이로 매달아 놓는 조명입니다.

디자인이 많이 다양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써 활용도가 높습니다.

보통은 카페 테이블이나, 집 식탁위에 포인트 조명으로 많이 사용했는데 최근에는 침실이나 거실 구석에도

포인트조명으로 활용하여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벽부등(bracket lighting)

브라켓 조명이라고도 불리는 벽부등은 보조조명이나 포인트조명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벽 부분을 밝히는 만큼 공간이 깊어 보이는 효과를 가지고 있어 넓어 보이고 싶은 공간에 활용도가 높습니다.

설치할 때 주요한 점은 벽부등의 높이인데 너무 높거나 낮은곳에 설치하면 빛이 공간을 방해할 수 있으니,

바닥에서 1,700mm(= 170cm = 1.7m) 정도에 설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스탠드(Stand lighting)

플로어램프, 플로어스탠드조명이라고도 하는 스탠드조명은 바닥에 세우는 조명입니다.

책상, 테이블 등에도 올려서 사용하며 크기나 디자인이 매우 다양한 조명입니다.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실용성이 높고, 맞춤으로 조정하여 쓸수 있는것도 많아 활용도가 높은 조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