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이야기]2019년 봄 인테리어 트렌드(플랜테리어, 꽃인테리어)

리테리어


안녕하세요.

오늘의 날씨 뉴스를 보니 봄이 성큼 다가왔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에 맞춰서 제안하는 2019년 봄인테리어 트렌드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무엇일까요? 


2019년 인테리어 트렌드 컬러는 톤다운이 된 부드러운 색감이 위주가 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 역시 뉴트럴계열의 밝은 파스텔 컬러를 2019년도 인테리어 트렌드 컬러로 꼽았는데요.

밀레니엄 핑크컬러와 부드러운 라일락 컬러, 오렌지 컬러, 아보카도와 비슷한 그린 컬러등을 꼽고 있습니다.

그에 걸맞는 색상에 따른 인테리어가 아마도 2019년 봄인테리어의 트렌드가 될 것 같습니다.



플라워(꽃)인테리어

봄에 맞는 가장 적절한 주제는 아마도 플라워인테리어가 될 것 같습니다. 

위에 나열한 컬러인 파스텔 톤의 핑크컬러와 오렌지 컬러, 그리고 라일락 컬러들이 될 것 같습니다. 

현재 다X소에서는 이러한 트렌드컬러를 사용한 파스텔 톤의 핑크컬러 벚꽃 시즌 아이템과 톤다운된 오렌지 컬러의 피치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역시 봄에 어울리는 플라워라고 하면 벚꽃이 아닐까 싶습니다.

벚꽃은 해마다 매년 3월 4월에 가장 인기 있는 트렌드이자, 지속적으로 인테리어 하기에도 나쁘지 않은 컬러기이게 추천할 수 있는 아이템입니다. 

                     


 플라워패턴은 너무 크게 들어가지 않고 작은 사이즈로 들어가는 것이 포인트 주기도 좋게 쉽게 질리지 않기 때문에 색도 다양하지 않은 은은한 제품으로 인테리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벽지나, 포인트벽지, 또는 타일에 들어가는 소량의 꽃인테리어로 2019년도 봄인테리어를 준비하셔서 새로운 시작을 알려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벽지나, 타일말고도 간단한 플라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봄을 느낄 수 있는데요. 

소품의 경우는 역시 화분을 빼놓을 수 없겠죠?

꽃은 두가지의 경우를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은은한 칼라감의 생화나 조화와 파스텔톤으로 톤다운되어 마치 드라이플라워 같은 느낌의 조화도 멋스러운 봄인테리어 분위기를 느끼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식물인테리어 : 플랜테리어 

식물인테리어라고도 하지만 이제 자리잡은 단어인 플랜테리어는 2019년도에도 끝나지 않을 유행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최근에 연예인 클라라씨가 집에다 설치했다는 정원이야기를 하면서 플랜테리어는 역시나 아직도 인기가 많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마도 미세먼지가 심해지면서 집안에서만은 식물과 가까운 삶을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반영한거 같은 느낌입니다. 

플랜테리어는 설치도 까다롭지만 관리하기도 까다롭다고 생각하는 플랜테리어 하지만 생각외로 관리 및 시공이 어렵지 않으니 이번 기회에 2019년 봄인테리어를 플랜테리어로 생각하신다면 바꿔보시는건 어떨까요?


                  

클라라씨 집에 설치한 것 처럼 벽면을 통채로 정원의 느낌을 주는 방식도 있지만 가운데 파티션을 통한 화분 느낌으로 식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벽체등이 덩쿨의 느낌으로 되어있는 것은 물빠지는 부분 역시 설치가 되어있고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연출 할 수 있기 때문에 요즘은 많이들 찾고 계십니다.


파티션을 이용한 화분의 느낌은 더욱 관리하기가 쉬울뿐더라 흙과 함께 어울러져 있기에 개인적으로 좀더 자연을 느끼기에는 탁월한 아이템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러한 플랜테리어 인테리어 역시 벽면이나 파티션 방식이 아닌 화분의 방식도 선호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제품은 인테리어의 효과도 효과이거니와 공기정화의 능력을 가지고 있기에, 플랜테리어의 느낌을 살리면서 공기정화의 능력까지 갖추는 화분의 형식으로 진행하시는 것 역시 추천드립니다.


이상으로  2019년 봄인테리어에 관련된 봄인테리어 트렌드에 관한 이야기를 컬러와 함께 꽃인테리어와 플랜테리어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예쁜 봄 인테리어 시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