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이야기]설날 차례상 차림과 효도선물 인테리어

리테리어


안녕하세요. 리테리어입니다~

벌써 2019년의 첫 명절 설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이번 설날은 토,일,월,화,수 5일이 붙어있어서 작년 설날 보다 하루 더 쉴 수 있어  좋습니다.

부모님을 뵈러 멀리가시는 분들은 일찍 다녀오셔도 좋을 듯 합니다.

    

오늘은 설날 차례상 차림과 설날 효도선물이 가능한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설날 차례상차림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집집마다 설날 차례상 음식 준비로 바쁘실 듯 한데요. 

음식준비도 다양한 메뉴로 준비해야해서 장보기 부터 요리하고 식탁에 올라가는 시간까지 신경써서 마무리를 해야합니다.

매번 준비해도 헷갈리는 설날 차례상차림에 대해 야무지게 알아보아요!

간단 요약 하자면 1열에는 송편, 술잔과 받침대, 밥과 국이 놓이며, 2열에는 어적과 어전, 소적, 육전, 육적이 놓이고, 3열에는 어탕, 육탕과 소탕이 놓입니다. 또 4열에는 잡채, 식혜, 삼색나물과 포가 놓이고, 5열에는 한과와 과일등이 올라옵니다.


위치도로 알아볼까요?

좀더 이해하기 쉬우시죠?

특히나 설날이 지나고 나면 음력으로도 2019년이 시작됩니다.


조상님들에게 정성을 다해 만든 음식을 차림상에 맞춰서 정성을 다한다면 한해의 복도 기대해볼만 하지 않을까요? 

이제 조상님들에 대한 예를 갖추는 방법을 알아보았다면 설날을 맞이한 효도 선물을 알아보겠습니다!




설날 효도선물 인테리어


다음은 설날 효도 선물 인테리어입니다.

명절마다 우리 부모님들의 선물 고민 많으시죠?

네이버에 설날을 검색하면 설날선물이 바로 떠오를 정도로 높은 순위에 매칭되는데요


마트 앞에 빼곡한 설날 선물 세트로는 효도하는 마음을 모두 표현하기는 부족한 심정입니다.

큰 마음 먹고 우리를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을 위하여 설날 효도선물로 인테리어를 해 드리는 것은 어떨까요?


한옥 인테리어

나무 향이 날 것 같은 한옥은 소재나 컬러에서 느끼는 여유와 편안함이 매력인데요~

우리 부모님들도 한옥집에서 한 번 살아보고 싶지만 로망만으로 끝나버렸을 수 있습니다.

굳이 한옥집으로 이사를  가지 않더라도 전통디자인을 활용한다면 내부만을 한옥 인테리어! 충분히 따라잡을 수 있습니다.

전통문양소품, 전통마루, 격자 한식 창호 중문, 한식 조명, 난 화분, 병풍, 방석, 카펫 가구 등 을 활용하여 한옥의 멋스러움을 살려보세요!

그리고 한옥은 주 사용재가 나무이기 때문에 습기에 주의해야 하는데요!

생토석은 습기가 많으면 흡수하고, 부족하면 내뿜는 기능을 가진 재료인데요. 여러 컬러가 있어 활용도가 다양해서 추천합니다!


앤틱 인테리어

앤틱(antique)은 골동품의 빈티지하지만 우아한 스타일인데요.

집에 부모님의 물건들을 보시면 원하시는 취향을 알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제 경우 어머니가 앤틱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것 같습니다.

어머니 시집 올 때 부터 쓰셨다던 화장대나 몇 년전 새로 구매한 TV거실장, 귀걸이등의 소품을 보면 앤틱 스타일이었습니다.


앤틱하면 어떤 게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엠마왓슨 주연의 영화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의 집 앤틱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떠올라요.

멋스러운 샹들리에 조명, 화려한 듯 하지만 농후한 창문과 기둥, 촛대, 시계, 주전자 등 화려하지만 오래되어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멋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설날 차례상차림 & 효도선물 인테리어'를 알아보았습니다. 

어떠셨나요? 


설날 차례상차림 같은 경우 그동안 너무 어렵게만 생각했어서 간단하게 요약 해보았습니다.

또, 설날 효도선물 인테리어는 우리의 부모님 세대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