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이야기]인테리어 소품 팁! 분위기있는 무드등과 향긋한 디퓨저로 나만의 공간을 꾸며보세요!

리테리어

안녕하세요.
리테리어입니다.
요즘 쌀쌀한 가을을 느끼기보단 추운 겨울을 느끼는 바람이 불어오는데요.
여름에서 가을로 지나는 때에 맞춰 인테리어 소품이나 가구를 바꿨는데 금방 겨울이 찾아와버려
다시 또 다른것을 구매해야 하나 싶은 분들도 계실겁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소품들을 보시면 아마 사계절내내 잘 이용할수 있으실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바로 '무드등(Mood light)과 '디퓨저(diffuser)' 입니다.

어두운 공간을 은은한 밝기의 무드등 하나로 분위기있고 색다른 공간으로 변신하고,
향기로운 디퓨저는 테라피효과로도 기분좋은 공간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동물을 모양을 한 무드등입니다.
반려동물 함께 지내는 분들이 많이 찾으시는 무드등 중에 하나인데요.
동물모양은 보통 함께 사는 반려동물들의 모양으로 주문제작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또한 좋아하는 글귀를 새겨넣어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하기도 합니다.
여행했던 곳의 랜드마크와 글귀 새겨넣은 무드등은 조금 더 특별해져 선물로도 아주 큰 인기랍니다^^
밤에 불을 끄고 무드등을 탁! 켜면 한껏 분위기가 올라가겠죠?

독특한 무드등 디자인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목재를 이용한 무드등과 유리돔 안에 작은 전구들을 넣어서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디퓨져는 원래 공기확산기 확산기라는 뜻을 지니고 있지만, 인테리어에 스며들면서 향기를 
널리 퍼뜨리는 소품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인공적인 향을 내뿜는 일반 방향제보다 나무스틱이나 섬유리드로 은은하게 퍼지면서 불쾌한 냄새가
사라질 뿐만 아니라, 기분이 전환되고 테라피까지 겸하고 있어 많이 이용하실 겁니다.

디퓨져에 드라이플라워나 마른 나뭇가지를 같이 꽂아두면, 인테리어 효과까지 높아지는 것 뿐 아니라
천천히 스며들어 오일의 양도 천천히 줄게 되고 조금씩 은은하게 퍼져 디퓨저의 효과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 디퓨져에 스틱이나 드라이플라워를 많이 꽂아두면 발향력은 좋아지지만,  오일의 양도 금방 줄어든다는 점! 

꼭 알고 계셔야 합니다!
(스틱도 가끔씩 뒤집거나 가끔씩 새 것으로 교체해주시는 것도 좋습니다^^)

또 요즘에는 무드등과 디퓨져가 만나 새로운 소품이 탄생하기도 했는데요.
디퓨저의 밑이나 안에 조명을 추가하여 낮에는 디퓨져로, 밤에는 무드등으로 두마리 토끼를 잡는 소품이 나왔다고 합니다.

추운 겨울에 은은한 불빛으로 따뜻한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해보고, 향기로운 디퓨져로 나만의 공간을
꽉 채우는 소소한 행복!
여러분들도 작은 소품으로 나만의 공간을 꾸며보시는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