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팁]거실 러그 인테리어 : 러브 활용법, 관리법

리테리어

안녕하세요.
리테리어 입니다.
오늘은 가을,겨울을 맞이하여 거실을 한층 더 따뜻하게 하는 소품인
'러그(rug)'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찬바람이 부는 가을, 겨울이 되면 거실 러그 인테리어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는 분들이 많은데요.
러그는 집 분위기를 바꾸는 효과도 있지만, 바닥의 찬 기운을 막아주는 효과도 있어 미관상으로도, 실용적으로도 좋습니다.
쌀쌀해진 요즘 날씨에 딱! 좋은 정보인 러그 고르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러그 고르는 법

러그는 크기가 작은 카페트라고 쉽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양한 크기, 다양한 소재의 러그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고르는법도 중요합니다.

러그는 바닥에 깔아두는 소품이므로 관리에도 신경써야 하는데요.
따라서 세탁이 편리한 소재를 많이 찾는데, 합성섬유로 된 러그가 세탁이 쉬워 관리가 편합니다.

실용성을 높이기 위해 러그는 직접 만져보고 두께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두께가 두껍고 단단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거실 러그 인테리어에 사용한다면 밀도가 높은 제품이 좋은데요, 가을겨울 보온성을 높이고
소움을 줄이는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색상 선택

거실에 러그를 두실 계획이시라면 거실의 크기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거실 공간이 협소하다면 밝은 색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밝은 색상으로 협소한 공간이 밝고 넓게 느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러그 관리법

바닥에 두는 러그는 오염물이 많이 묻습니다.
러그는 기본적으로 일주일에 한번 청소해주고, 한달에 한번은 먼지를 털어주는게 좋습니다.
특히 습기를 제거해주는 것이 포인트 입니다.


먼저, 가장 간단한 러그 관리법은 진공청소기를 이용한 관리입니다.
청소기로 먼지를 수시로 제거해 주시는 것이 좋은데, 러그의 결대로 쓸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결의 반대방향으로 청소하시게 되면 제직이 손상될 수 있으니 참고하셔서 관리하시면 됩니다.


두번째 방법은 소금, 베이킹 파우더로 관리하는 법이 있습니다.
소금과 베이킹 파우더는 습기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습니다.
러그에 소금을 10분동안 둔 후, 고무장갑을 끼시고 러그의 결 반대방향으로 문질러주면 소금이 습기와 함께 먼지를 흡수하여 먼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습니다.

소금 대신 베이킹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데요.
러그에 베이킹 파우더를 뿌리고 15분 후에 청소기를 이용해 빨아드리면 먼지와 진드기, 냄새제거에
효과적입니다.

주기적으로 일광소독을 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바닥에 두는 러그는 습기와 먼지가 쌓이게 되면 건강에도 좋지 않기 때문에
한달에 한번은 이불 털듯이 털어주고 햇빛에 말려 세균번식을 예방을 하는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