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이야기]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크리스마스 소품 D.I.Y, 간단하고 예쁘게 만들어보세요!

리테리어

안녕하세요.
리테리어입니다.
첫눈 소식이 들리고 있는 11월 말은 연말 송년회, 크리스마스 등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모여
즐겁고 따뜻하게 보내시려는 계획을 세우시게 될텐데요.

즐겁고 특별한 분위기를 내기 위해서 장식이나 소품 등 주변을 꾸밀것들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그래서 준비한 오늘의 포스팅!

" 간단하고 특별하게 나만의  장식, 소품 만들기! "
만드는 방법이 복잡하지 않아 금손이 아니신 분들도 쉽고 빠르게 만들어 예쁘게 꾸며 볼수 있을거에요!


재활용으로 소품 만들기

더이상 보게 되지않는 잡지나 책을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2개의 종이를 앞뒤로 접어준 다음, 동그랗에 펼쳐 붙여주고 실로 이어 붙이면 가랜드를 만들 수 있는데요-
현관이나 거실 벽면에 붙여주면 크리스마스 뿐만이 아닌 평소에도 좋은 소품으로 쓰일 수 있습니다.


겨울에 쉽게 구할 수 있는 마른 나뭇가지! (절대 꺽지마세요! 나무를 사랑합시다^^)
산책하시면서 바닥을 한번 둘러보세요-
떨어져있는 나뭇가지가 있다면 아주 좋은 소품이 될수 있습니다. (근처에 떨어진 솔방울이 있다면 더 좋구요!)
예쁜 유리병을 구매할수 없다면 음료수병에 꽂아두셔도 아주 멋스러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변신!
목화는 조화로도 쉽게 구할 수 있으니 분위기를 한층더 올려보세요.


또, 유리병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데요-
작은 알전구 조명을 넣어 무드있는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유리병은 빛을 다 발산해서 눈부실 수도 있기 때문에 와인병같이 색깔이 있는 병을 사용하시면
은은한 빛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존 소품 재사용하기

오너먼트(ornament)를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보통 크리스마스 트리에 장식을 하는 소품인데요. 트리에 걸지 않고 유리통에 쌓아두는것도 멋스럽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는 크리스마스 소품을 트래이(쟁반)에 쌓아서 장식을 해두는 방법도 있는데요.
오너먼트가 동그란 모형이 많으니 트래이에 쌓아두실 때에는 평평한 트래이보다 살짝 위로 올라간
원형이나, 평평하지만 모서리들이 약간 올라와있어서 소품이 굴러다닐 수 없게 하셔야 합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크리스마스 장식품들은 허술하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않아 살까말까 고민중이시라면
간단하고 예쁘게 나만의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이 화려하지 않지만 멋스럽고 분위기있는 나만의 특별한 크리스마스 장식!
여러분들도 한번 만들어 보셔서 올 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